자유수다
명절에 친척들 모이는 게 벌써 걱정이에요
유진 님·2026. 9. 24.
고2 딸이랑 중1 아들 키웁니다.
내일모레 친척들 다 모이는데, 저는 그게 벌써 좀 걱정이에요. 꼭 누가 애들 성적이나 학교 얘기를 꺼내거든요.
첫째는 그런 말 들으면 표정이 굳고, 둘째는 아직 어려서 그냥 흘려듣는데 그것도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.
명절인데 애들이 그런 걸로 기죽는 게 싫어서, 올해는 제가 먼저 화제를 돌려볼까 해요.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넘기시나요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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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현주 님2026. 9. 24.
저희 아들은 명절에 인사도 겨우 해서, 성적 얘기 나오기 전에 방으로 사라져요. 그게 나은 건지 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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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목록 전체 →- 오늘 밤 독서토론 질문 받아 보고선미 님댓글 1
- 초6인데 벌써 중학교 시험 얘기에 긴장돼요주희 님댓글 1
- 중학교 첫 시험인데 옆에 못 있어 줬네요하늘 님댓글 1
- 연휴 끝, 오늘부터 시험 주간이네요윤희 님댓글 1
- 명절에 제가 먼저 화제 돌려 봤어요유진 님댓글 1
- 추석인데 마음이 안 놓이네요윤희 님댓글 1
- 잘한다는 소리도 명절엔 부담이네요세라 님댓글 1
- 명절에 친척들 모이는 게 벌써 걱정이에요유진 님댓글 1
- 무거운 글들 사이에 저는 좀 가벼운 얘기를다혜 님댓글 1
- 딸이랑 공부 얘기하다 또 서먹해졌습니다민호아빠 님댓글 1
- 다음 주 독서토론, 책 틈틈이 보고 있어요선미 님댓글 1
- 중3 2학기 중간이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요미란 님댓글 2
- 중2 아들이랑 매일 부딪힙니다현주 님댓글 2
- 첫째한테 한 걸 둘째한테는 안 하려는데 잘 안 되네요유진 님댓글 1
- 고1인데 제가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윤희 님댓글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