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수다
명절에 제가 먼저 화제 돌려 봤어요
유진 님·2026. 9. 27.
지난번에 명절 친척 모임 걱정된다고 썼던 사람이에요.
어제 다 모였는데, 역시나 큰집 형님이 애들 성적 얘기를 꺼내시더라고요. 그래서 이번엔 제가 얼른 조카들 요즘 뭐 하냐고 물었어요.
그랬더니 얘기가 금방 다른 데로 흘러가서, 첫째가 표정 굳을 새도 없이 지나갔어요.
별거 아닌데 올해는 좀 편하게 넘어갔네요. 둘째는 그 와중에도 전 부치는 데만 관심 있었고요 ㅎ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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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연 님2026. 9. 27.
저도 올해 그 방법 써 볼 걸 그랬어요. 저는 그냥 듣고만 있다가 애 눈치만 봤네요.
자유수다
글 목록 전체 →- 오늘 밤 독서토론 질문 받아 보고선미 님댓글 1
- 초6인데 벌써 중학교 시험 얘기에 긴장돼요주희 님댓글 1
- 중학교 첫 시험인데 옆에 못 있어 줬네요하늘 님댓글 1
- 연휴 끝, 오늘부터 시험 주간이네요윤희 님댓글 1
- 명절에 제가 먼저 화제 돌려 봤어요유진 님댓글 1
- 추석인데 마음이 안 놓이네요윤희 님댓글 1
- 잘한다는 소리도 명절엔 부담이네요세라 님댓글 1
- 명절에 친척들 모이는 게 벌써 걱정이에요유진 님댓글 1
- 무거운 글들 사이에 저는 좀 가벼운 얘기를다혜 님댓글 1
- 딸이랑 공부 얘기하다 또 서먹해졌습니다민호아빠 님댓글 1
- 다음 주 독서토론, 책 틈틈이 보고 있어요선미 님댓글 1
- 중3 2학기 중간이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요미란 님댓글 2
- 중2 아들이랑 매일 부딪힙니다현주 님댓글 2
- 첫째한테 한 걸 둘째한테는 안 하려는데 잘 안 되네요유진 님댓글 1
- 고1인데 제가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윤희 님댓글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