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수다
'자유'롭게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주세요.
학부모 학교·2026. 8. 26.
자유수다는 형식 없이 이야기하는 게시판입니다.
학원 이야기, 방학 루틴, 오늘 저녁에 있었던 사소한 일까지 다 괜찮습니다.
아이 교육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.
길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.
궁금한 것 한 줄만 올려도 좋습니다.
공유하고 싶은 소소한 정보를 올려주셔도 됩니다.
오늘 하루 있었던 일상의 이야기와 문득 떠오른 생각들 모두 괜찮습니다.
편하게 다른 부모님과 소통해 주세요.
실명이나 알아볼 수 있는 정보로 학원·선생님·다른 회원을 비난하는 글,
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운영진이 비공개로 돌립니다.
홍보·판매 목적의 글도 제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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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수다
글 목록 전체 →- 오늘 밤 독서토론 질문 받아 보고선미 님댓글 1
- 초6인데 벌써 중학교 시험 얘기에 긴장돼요주희 님댓글 1
- 중학교 첫 시험인데 옆에 못 있어 줬네요하늘 님댓글 1
- 연휴 끝, 오늘부터 시험 주간이네요윤희 님댓글 1
- 명절에 제가 먼저 화제 돌려 봤어요유진 님댓글 1
- 추석인데 마음이 안 놓이네요윤희 님댓글 1
- 잘한다는 소리도 명절엔 부담이네요세라 님댓글 1
- 명절에 친척들 모이는 게 벌써 걱정이에요유진 님댓글 1
- 무거운 글들 사이에 저는 좀 가벼운 얘기를다혜 님댓글 1
- 딸이랑 공부 얘기하다 또 서먹해졌습니다민호아빠 님댓글 1
- 다음 주 독서토론, 책 틈틈이 보고 있어요선미 님댓글 1
- 중3 2학기 중간이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요미란 님댓글 2
- 중2 아들이랑 매일 부딪힙니다현주 님댓글 2
- 첫째한테 한 걸 둘째한테는 안 하려는데 잘 안 되네요유진 님댓글 1
- 고1인데 제가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윤희 님댓글 2